미국프로골프 PGA 투어 김시우가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1라운드에서 공동 23위에 올랐습니다.

김시우는 우리시간으로 어제(30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대회 첫날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습니다.

김시우는 마지막 18번 홀에서 거리 9.5m 이글 퍼트를 성공시키며 최근 물오른 퍼팅 감각을 선보였습니다.

같은 대회에 출전한 김성현도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로 기록하며 김시우와 동률을 이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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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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