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가 상당구 수동전망대 일원 300미터 구간에 하늘길과 조형물 등을 갖춘 '목재특화거리'를 준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목재특화거리가 인근 우암산 둘레길과 연계해 지역 관광과 생활환경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시는 후속 사업으로 오는 7월까지 옛 상당청소년문화의집을 리모델링한 '목재문화체험장'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목재특화거리가 지역 목재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관련 기반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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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상(geniu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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