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기도 오산 세교와 성남 판교를 운행하는 광역버스가 다음주부터 운행을 시작합니다.
판교역, 야탑역 등 환승으로 경기 남부지역으로의 접근성이 좋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서승택 기자입니다.
[기자]
경기 오산시 세교 지구에서 성남시 판교와 야탑역을 운행하는 광역버스가 다음달 2일부터 운행을 시작합니다.
세교 지구는 오산시의 대표적인 신도시로 전체 인구의 절반 이상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기 남부지역의 거점을 이동하기에는 교통편이 불편하다는 지적을 꾸준히 받아왔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오산시가 8303번 광역버스를 개통한 겁니다.
8303번 광역버스는 오산초등학교, 세마역 등을 거쳐 성남 판교역과 야탑역까지 운영합니다.
차량은 총 2대가 투입돼 하루 8차례에 운행합니다.
<이권재 / 오산시장> "세교2지구를 출발해 세교1지구를 거쳐, 판교와 야탑역으로 바로 가는 좌석버스이기 때문에 오산시민들의 출퇴근길이 훨씬 더 여유로워지고 편안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판교역과 야탑역은 수도권의 대표적인 환승역으로, 오산 시민들의 광역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옵니다.
특히 기존 원도심과 운암지구 등에서 운행되는 광역버스와 함께 이번 8303번 광역버스의 개통으로 오산시 전역에서 성남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됐습니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 수요를 반영해 대중교통 노선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서승택입니다.
[영상취재 이태주]
[영상편집 김도이]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서승택(taxi226@yna.co.kr)
경기도 오산 세교와 성남 판교를 운행하는 광역버스가 다음주부터 운행을 시작합니다.
판교역, 야탑역 등 환승으로 경기 남부지역으로의 접근성이 좋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서승택 기자입니다.
[기자]
경기 오산시 세교 지구에서 성남시 판교와 야탑역을 운행하는 광역버스가 다음달 2일부터 운행을 시작합니다.
세교 지구는 오산시의 대표적인 신도시로 전체 인구의 절반 이상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기 남부지역의 거점을 이동하기에는 교통편이 불편하다는 지적을 꾸준히 받아왔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오산시가 8303번 광역버스를 개통한 겁니다.
8303번 광역버스는 오산초등학교, 세마역 등을 거쳐 성남 판교역과 야탑역까지 운영합니다.
차량은 총 2대가 투입돼 하루 8차례에 운행합니다.
<이권재 / 오산시장> "세교2지구를 출발해 세교1지구를 거쳐, 판교와 야탑역으로 바로 가는 좌석버스이기 때문에 오산시민들의 출퇴근길이 훨씬 더 여유로워지고 편안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판교역과 야탑역은 수도권의 대표적인 환승역으로, 오산 시민들의 광역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옵니다.
특히 기존 원도심과 운암지구 등에서 운행되는 광역버스와 함께 이번 8303번 광역버스의 개통으로 오산시 전역에서 성남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됐습니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 수요를 반영해 대중교통 노선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서승택입니다.
[영상취재 이태주]
[영상편집 김도이]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서승택(taxi226@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