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0일) 충북 음성군 맹동면 두성리의 한 생활용품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21시간 만에 오늘(31일) 완전히 진압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이에 따라 화재 대응 단계를 2단계에서 1단계로 내린다고 밝혔습니다.
2만4천여㎡ 전체 공장 5개 동 가운데 3개 동이 불에 탄 것으로 잠정 파악됐습니다.
화재 당시 직원 83명 중 81명이 대피했지만, 외국인 2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아 수색을 벌여왔습니다.
실종자 2명 중 1명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돼 오늘 새벽 발견돼 현재 신원을 확인 중입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나머지 실종자 1명에 대한 수색을 이어가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천재상(genius@yna.co.kr)
소방 당국은 이에 따라 화재 대응 단계를 2단계에서 1단계로 내린다고 밝혔습니다.
2만4천여㎡ 전체 공장 5개 동 가운데 3개 동이 불에 탄 것으로 잠정 파악됐습니다.
화재 당시 직원 83명 중 81명이 대피했지만, 외국인 2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아 수색을 벌여왔습니다.
실종자 2명 중 1명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돼 오늘 새벽 발견돼 현재 신원을 확인 중입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나머지 실종자 1명에 대한 수색을 이어가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천재상(genius@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