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한국과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를 기대하기 어려워지면서 주요 시중은행의 대출금리가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지난달 30일 기준 주택담보대출 혼합형 금리는 연 4.250∼6.390% 수준으로 1주일 전보다 상단이 0.021%포인트 올랐습니다.
이번주 은행권 대출금리는 더 높아질 예정입니다.
KB국민은행이 내일(2일)부터 주택담보대출 주기·혼합형 금리를 0.03%포인트만큼 추가로 인상합니다.
우리은행은 지표금리에 임의로 덧붙이는 가산금리까지 대폭 상향 조정해 내일부터 아파트 담보대출, 전세자금대출 상품 '우리전세론'의 가산금리를 0.30∼0.38%포인트 올립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상돈(ka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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