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휴일을 맞아 겨울 놀이 즐기려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썰매를 타고, 컬링 등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는 도심 속 눈 놀이터는 나들이객으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뉴스캐스터 연결해 보겠습니다.
김기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서초구에 있는 양재천 겨울 눈 놀이터에 나와 있습니다.
2월의 첫 휴일을 맞아 이곳은 하얀 눈 세상을 즐기려는 시민들로 가득한데요.
아이들은 추위도 잊고, 썰매를 타며 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있습니다.
여름철 시원한 물놀이장이었던 이곳은 겨울이면 6,400㎡ 규모의 거대한 눈 놀이터로 탈바꿈합니다.
특히, 올해는 안전을 위해 성인용과 유아용 슬로프를 분리해 운영 중인데요.
짜릿한 속도감을 즐기는 어른들은 물론, 고사리손으로 직접 썰매를 끄는 아이들까지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입니다.
썰매장 밖에서도 즐거움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평소 접하기 힘든 동계 스포츠 컬링 체험과 낚시 놀이, 대형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데요.
북극마을 조형물 앞에서는 가족, 연인과 함께 겨울 추억을 사진으로 남겨볼 수 있습니다.
편의 공간도 빈틈없이 마련돼 있는데요.
몸을 녹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그린하우스와 허기를 달래줄 매점도 갖추고 있습니다.
양재천 겨울 눈 놀이터는 설 당일과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는 22일까지 운영되는데요.
남은 겨울, 이곳에서 하얀 눈과 함께 특별한 추억 만들어보셔도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양재천 겨울 눈 놀이터에서 연합뉴스TV 김기은입니다.
[현장연결 김상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동혁(dhkim1004@yna.co.kr)
휴일을 맞아 겨울 놀이 즐기려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썰매를 타고, 컬링 등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는 도심 속 눈 놀이터는 나들이객으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뉴스캐스터 연결해 보겠습니다.
김기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서초구에 있는 양재천 겨울 눈 놀이터에 나와 있습니다.
2월의 첫 휴일을 맞아 이곳은 하얀 눈 세상을 즐기려는 시민들로 가득한데요.
아이들은 추위도 잊고, 썰매를 타며 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있습니다.
여름철 시원한 물놀이장이었던 이곳은 겨울이면 6,400㎡ 규모의 거대한 눈 놀이터로 탈바꿈합니다.
특히, 올해는 안전을 위해 성인용과 유아용 슬로프를 분리해 운영 중인데요.
짜릿한 속도감을 즐기는 어른들은 물론, 고사리손으로 직접 썰매를 끄는 아이들까지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입니다.
썰매장 밖에서도 즐거움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평소 접하기 힘든 동계 스포츠 컬링 체험과 낚시 놀이, 대형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데요.
북극마을 조형물 앞에서는 가족, 연인과 함께 겨울 추억을 사진으로 남겨볼 수 있습니다.
편의 공간도 빈틈없이 마련돼 있는데요.
몸을 녹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그린하우스와 허기를 달래줄 매점도 갖추고 있습니다.
양재천 겨울 눈 놀이터는 설 당일과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는 22일까지 운영되는데요.
남은 겨울, 이곳에서 하얀 눈과 함께 특별한 추억 만들어보셔도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양재천 겨울 눈 놀이터에서 연합뉴스TV 김기은입니다.
[현장연결 김상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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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혁(dhkim100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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