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의 소속팀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 두 경기 연속 승리를 챙기지 못했습니다.
뮌헨은 원정경기로 열린 함부르크 sv와의 경기에서 2-2로 비겼습니다.
개막 후 27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무패 우승'까지도 내다보던 뮌헨은 직전 라운드에서 아우쿠스부르크에 처음 패한 데 이어, 함부르크SV전에서도 무승부에 그쳤습니다.
중앙 수비수로 선발 출전한 김민재는 후반 20분 교체될 때까지 65분간 그라운드를 누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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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길현(white@yna.co.kr)
뮌헨은 원정경기로 열린 함부르크 sv와의 경기에서 2-2로 비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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