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올해 노인 일자리를 역대 최대인 115만2천개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작년보다 4.9% 증가한 것입니다.

일자리 지원 사업은 노인이 일과 사회활동을 통해 활동적이고 생산적인 노후 생활을 하도록 돕고자 2004년 시작된 것으로, 올해 사업에는 국비와 지방비 등 5조원가량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노인 일자리는 공익 활동사업, 역량 활용사업, 공동체 사업단 등으로 이뤄지는데 이 중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난 역량 활용 유형에는 통합돌봄 도우미, 푸드뱅크 '그냥드림' 관리자, 안심귀가 도우미 등이 신설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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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ka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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