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도 대설 예비특보가 내려짐에 따라 총력 대응 체제를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순찰차 등 장비 141대와 교통경찰 332명을 투입하고, 기상 상황에 따라 경찰서장을 중심으로 교통 비상을 발령할 방침입니다.

경찰 관계자는 "교통 통제 상황 등 실시간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통제된 위험도로는 우회하는 등 안전운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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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sorimo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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