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주인공인 다큐멘터리가 개봉 직후 북미에서 예상을 웃도는 흥행을 거두고 있습니다.
지난달 31일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영화 '멜라니아'의 개봉 첫 주말 티켓 판매액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약 810만달러, 우리돈 약 118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콘서트 영화를 제외한 다큐멘터리 영화에서 14년 만에 나온 최고 기록입니다.
영화는 특히 농촌 지역과 여성, 중장년층 사이에서 인기를 끈 것으로 나타났는데, 평가는 엇갈리는 모양새입니다.
칼럼니스트 주디스 우즈는 "멜라니아의 영화는 랄프로렌을 살짝 곁들인, 2시간짜리 북한식 프로파간다"라고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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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경(highje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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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영화를 제외한 다큐멘터리 영화에서 14년 만에 나온 최고 기록입니다.
영화는 특히 농촌 지역과 여성, 중장년층 사이에서 인기를 끈 것으로 나타났는데, 평가는 엇갈리는 모양새입니다.
칼럼니스트 주디스 우즈는 "멜라니아의 영화는 랄프로렌을 살짝 곁들인, 2시간짜리 북한식 프로파간다"라고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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