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남부에서 이집트로 연결되는 라파 국경검문소가 휴전 발효 약 4개월 만에 개방됐습니다.
이스라엘 국방부는 현지시간 1일, 라파 검문소가 사람 이동에 한해 재개방돼 하루 동안의 시범 운영이 이뤄진다고 밝혔습니다.
주민들의 실질적인 왕래는 현지시간 2일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라파 검문소는 가자지구 주민이 이스라엘을 거치지 않고 제3국으로 나갈 수 있는 유일한 통로입니다.
이집트와 이스라엘의 합의에 따라 앞으로 총 2만 명의 부상자가 치료를 위해 가자지구에서 이집트로 출국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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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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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 검문소는 가자지구 주민이 이스라엘을 거치지 않고 제3국으로 나갈 수 있는 유일한 통로입니다.
이집트와 이스라엘의 합의에 따라 앞으로 총 2만 명의 부상자가 치료를 위해 가자지구에서 이집트로 출국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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