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해인이 해외 패션쇼에서 소외된 듯한 모습이 포착돼 인종차별 논란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돌체앤가바나 패션쇼 영상에는 다리를 벌린 남성들 사이에서 정해인이 불편하게 몸을 움츠린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습니다.
패션 매체 지큐 측이 공식 계정에 영상을 올리면서 정해인의 SNS 계정만 태그하지 않은 점도 논란을 키웠습니다.
누리꾼들은 "공식적인 자리에서 무례하다"라며 인종차별 가능성을 제기하는 한편 "개인 매너 문제일 뿐 인종차별로 단정하긴 어렵다"라며 신중론도 나와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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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ou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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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공식적인 자리에서 무례하다"라며 인종차별 가능성을 제기하는 한편 "개인 매너 문제일 뿐 인종차별로 단정하긴 어렵다"라며 신중론도 나와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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