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 3라운드에서 단독 2위에 올라 우승컵을 겨냥합니다.
양희영은 한국시간으로 어제(1일) 미국에서 계속된 LPGA 투어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챔피언스 3라운드에서 16번 홀까지 3언더파를 쳤습니다.
강풍으로 3라운드가 중단된 가운데 양희영은 중간합계 13언더파 203타로 단독 선두 미국 넬리 코르다에 3타 뒤져 있습니다.
지난 2024년 메이저 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6승째를 따낸 양희영은 1년 8개월 만에 우승을 노립니다.
올해 데뷔한 황유민도 중간 합계 8언더파로 리디아 고와 함께 공동 3위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백길현(whi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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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으로 3라운드가 중단된 가운데 양희영은 중간합계 13언더파 203타로 단독 선두 미국 넬리 코르다에 3타 뒤져 있습니다.
지난 2024년 메이저 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6승째를 따낸 양희영은 1년 8개월 만에 우승을 노립니다.
올해 데뷔한 황유민도 중간 합계 8언더파로 리디아 고와 함께 공동 3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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