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장 핫한 소식을 알아보는 <핫클릭> 시간입니다.
▶ 차은우 이어 김선호도?…"탈세의혹 사실 무근"
차은우와 같은 소속사인 배우 김선호도 탈세 의혹이 불거졌는데요.
이에 소속사가 해명 입장을 내놨습니다.
앞서 한 매체는 김선호가 차은우처럼 가족 법인을 만들어 탈세한 정황이 있다며 의혹을 제기했는데요.
소속사 판타지오는 과거 자택 주소로 만든 기획사 법인은 연극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지 탈세 목적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현재의 소속사로 이적하면서 1년 넘게 운영하지 않고 있고, 현재 폐업 절차를 진행 중이라는 설명인데요.
그러면서 "김선호는 현재 계약 관계나 활동과 관련해 법적, 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준수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두쫀쿠' 열풍의 민낯?…위생 신고 급증
‘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식품위생법 위반 신고도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불량식품통합신고센터에 작년 말부터 올해 1월까지 19건 접수된 건데요.
식약처 자료에 따르면, 위생 관리와 무허가 영업이 각각 7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물질 발견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위생 관리 신고는 카카오 가루가 곰팡이와 구분이 안 된다거나, 식중독 증상이 있는 경우, 손톱 크기 이물질이 보이는 경우 등이 접수됐다는데요.
식약처는 위반 행위들에 대해 행정지도 처분을 내렸습니다.
▶ "태국서 감금" 걸려온 전화…어머니 신고로 구출
태국으로 돈을 벌러 갔다 보이스피싱 조직에 감금된 30대 남성이 어머니 신고로 극적으로 구출됐습니다.
경기 포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밤 11시 30분쯤 "태국에 돈 벌러 간 아들 A씨에게서 울면서 전화가 왔는데 감금된 것 같다"는 어머니의 112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곧바로 어머니를 만나 상황을 파악한 뒤 통화를 이어가며 A씨가 머무는 숙소 위치 등을 확보했고, 외교 경로를 통해 현지 경찰에 공조를 요청했습니다.
이후 현지 경찰과 영사 관계자들이 출동해 다음 날 오전 2시쯤 A씨의 신병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 작년 로또 1등 평균 당첨금 20억대 턱걸이
역대 최소 기록으로 로또 1등 당첨자 누적 인원은 1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복권 수탁 사업자인 동행복권의 판매액 통계에 따른 결과인데요.
로또 1등 평균 당첨금은 2003·2004년 각각 61억7천만원, 43억6천만원에 달했다가 게임 당 가격 조정 등으로 확 줄었고, 2020년대 들어서는 2022년 25억5천만원을 기록한 뒤 계속 쪼그라들었습니다.
당첨금 20억원은 세금을 떼면 실제 수령액은 약 14억원 수준인 건데, 현재 집값 등을 고려하면 '인생 역전'은 사실상 쉽지 않다는 평가입니다.
1등 당첨금이 줄어드는 것은 오히려 로또 인기가 늘기 때문이라고 복권위는 풀이했습니다.
지금까지 <핫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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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나(bonamana@yna.co.kr)
▶ 차은우 이어 김선호도?…"탈세의혹 사실 무근"
차은우와 같은 소속사인 배우 김선호도 탈세 의혹이 불거졌는데요.
이에 소속사가 해명 입장을 내놨습니다.
앞서 한 매체는 김선호가 차은우처럼 가족 법인을 만들어 탈세한 정황이 있다며 의혹을 제기했는데요.
소속사 판타지오는 과거 자택 주소로 만든 기획사 법인은 연극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지 탈세 목적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현재의 소속사로 이적하면서 1년 넘게 운영하지 않고 있고, 현재 폐업 절차를 진행 중이라는 설명인데요.
그러면서 "김선호는 현재 계약 관계나 활동과 관련해 법적, 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준수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두쫀쿠' 열풍의 민낯?…위생 신고 급증
‘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식품위생법 위반 신고도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불량식품통합신고센터에 작년 말부터 올해 1월까지 19건 접수된 건데요.
식약처 자료에 따르면, 위생 관리와 무허가 영업이 각각 7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물질 발견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위생 관리 신고는 카카오 가루가 곰팡이와 구분이 안 된다거나, 식중독 증상이 있는 경우, 손톱 크기 이물질이 보이는 경우 등이 접수됐다는데요.
식약처는 위반 행위들에 대해 행정지도 처분을 내렸습니다.
▶ "태국서 감금" 걸려온 전화…어머니 신고로 구출
태국으로 돈을 벌러 갔다 보이스피싱 조직에 감금된 30대 남성이 어머니 신고로 극적으로 구출됐습니다.
경기 포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밤 11시 30분쯤 "태국에 돈 벌러 간 아들 A씨에게서 울면서 전화가 왔는데 감금된 것 같다"는 어머니의 112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곧바로 어머니를 만나 상황을 파악한 뒤 통화를 이어가며 A씨가 머무는 숙소 위치 등을 확보했고, 외교 경로를 통해 현지 경찰에 공조를 요청했습니다.
이후 현지 경찰과 영사 관계자들이 출동해 다음 날 오전 2시쯤 A씨의 신병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 작년 로또 1등 평균 당첨금 20억대 턱걸이
역대 최소 기록으로 로또 1등 당첨자 누적 인원은 1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복권 수탁 사업자인 동행복권의 판매액 통계에 따른 결과인데요.
로또 1등 평균 당첨금은 2003·2004년 각각 61억7천만원, 43억6천만원에 달했다가 게임 당 가격 조정 등으로 확 줄었고, 2020년대 들어서는 2022년 25억5천만원을 기록한 뒤 계속 쪼그라들었습니다.
당첨금 20억원은 세금을 떼면 실제 수령액은 약 14억원 수준인 건데, 현재 집값 등을 고려하면 '인생 역전'은 사실상 쉽지 않다는 평가입니다.
1등 당첨금이 줄어드는 것은 오히려 로또 인기가 늘기 때문이라고 복권위는 풀이했습니다.
지금까지 <핫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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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나(bonama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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