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중 5,0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케빈 워시 전 미 연방준비제도 이사의 차기 연준 의장 후보 지명 소식에 장중 코스피 5,000선이 무너졌습니다.

코스피는 4% 넘게 떨어지며,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李, 연일 부동산 메시지…"투기에 나라 망해"■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안정화와 관련해 강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부동산 투기 때문에 나라 망하는 것을 보고도 왜 투기 편을 드는 것인가"라는 글을 남기면서, 정책에 맞서 손해 보지 말고 기회가 있을 때 다주택을 해소하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긴 한파 후 폭설…빙판길 미끄럼 주의■

2월 시작부터 전국에 폭설이 쏟아졌습니다.

눈은 그치고 내륙의 대설특보는 해제됐지만, 곳곳이 빙판으로 변해 미끄럼 사고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검, 쿠팡 '퇴직금 미지급' 정종철 대표 소환■

쿠팡의 '퇴직금 미지급 의혹'을 수사하는 안권섭 상설특별검사팀이 정종철 쿠팡풀필먼트 대표이사를 처음 소환했습니다.

정 대표는 근로자들에게 불리하게 취업규칙을 변경해 퇴직금 성격의 금품을 체불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케데헌 골든, K팝 첫 그래미 수상…본상은 불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인 '골든'이 68회 '그래미 어워즈' 사전 행사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돼 'K팝 첫 그래미 수상' 기록을 세웠습니다.

골든은 본상인 '올해의 노래' 후보로도 이름을 올렸지만 수상은 불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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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새롬(ro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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