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씨가 지난 주 내려진 징역 1년 8개월의 1심 선고에 항소했습니다.

김 씨 측은 오늘 오후 1심 선고를 심리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에 항소장을 제줄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 측은 1심의 형량이 너무 무겁다며 양형 부당을 주장하고 있는데요.

앞서 특검이 1심의 일부 무죄 판단이 잘못됐다며 항소를 한 만큼 2심 재판에서 양측의 공방의 이어질 전망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혜선(youstin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