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반찬으로 꼽히는 마른김 가격이 장당 150원을 돌파하면서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오늘(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가격정보에 따르면 마른김 평균 소매가격은 지난달 하순 기준 10장당 1,515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2024년 초까지만 해도 장당 100원대였던 김 가격은 2년 사이 50% 급등했습니다.
이 같은 물가 상승은 김 수출 물량이 늘어난 데 따른 것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지난해 김 수출량은 전년 대비 13.7% 늘어난 1억 699만 속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도헌(dohoney@yna.co.kr)
오늘(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가격정보에 따르면 마른김 평균 소매가격은 지난달 하순 기준 10장당 1,515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2024년 초까지만 해도 장당 100원대였던 김 가격은 2년 사이 50% 급등했습니다.
이 같은 물가 상승은 김 수출 물량이 늘어난 데 따른 것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지난해 김 수출량은 전년 대비 13.7% 늘어난 1억 699만 속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도헌(dohoney@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