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식품통합신고센터에 접수된 '두바이 쫀득 쿠키' 식품위생법 위반 신고가 작년 말부터 올해 1월까지 19건 접수됐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서미화 의원실이 식약처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위생 관리와 무허가 영업이 각각 7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그 뒤를 이물질 발견 2건, 기타 2건, 표시사항 1건 등이었습니다.

위생 관리 신고는 카카오 가루가 곰팡이와 구분이 안 된다거나, 식중독 증상이 있는 경우, 손톱 크기 이물질이 보이는 경우 등이 접수됐습니다.

식약처는 위반 행위들에 대해 행정지도 처분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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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재(DJ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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