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을 잘 넣는 이름이 있는 걸까요?

'핵이빨'로 유명한 루이스 수아레스와 이름이 똑같은 포르투갈 스포르팅CP의 루이스 수아레스가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렸습니다.

발뒤꿈치로 만든 절묘한 골, 오늘의 영상에서 만나보시죠.

지금까지 스포츠 와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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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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