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시작부터 전국에 내린 폭설로, 아직 길이 미끄럽습니다.
중부와 호남 중심으로 눈이 쌓여있거나 얼어서 도로에 빙판길과 살얼음이 많은데요.
보행과 운전 시 천천히 움직이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은 중부 내륙 중심으로 영하 10도 안팎으로 떨어졌는데요.
그래도 낮부터는 전국의 기온이 오름세를 보이겠습니다.
입춘인 내일과 모레까지 평년보다 온화하겠습니다.
이 시각 서울 -7.5도, 춘천 -11.9도, 대구 -4.1도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5도, 대전과 전주 6도, 부산 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 전국 하늘은 맑겠습니다.
전남과 제주는 구름 많다가 조금씩 맑아지겠습니다.
맑은 날 속에 눈이 거의 내리지 않은 동쪽 지역은 여전히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동해안을 따라 날이 극심하게 메말랐는데요.
바람도 강하게 부는 만큼 불씨가 번지기 쉽겠습니다.
산불과 화재 위험이 커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모레까지는 기온이 오름세를 보이다, 금요일부터는 다시 기온이 급락해 영하 10도 안팎의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양윤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노수미(luxiumei88@yna.co.kr)
중부와 호남 중심으로 눈이 쌓여있거나 얼어서 도로에 빙판길과 살얼음이 많은데요.
보행과 운전 시 천천히 움직이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은 중부 내륙 중심으로 영하 10도 안팎으로 떨어졌는데요.
그래도 낮부터는 전국의 기온이 오름세를 보이겠습니다.
입춘인 내일과 모레까지 평년보다 온화하겠습니다.
이 시각 서울 -7.5도, 춘천 -11.9도, 대구 -4.1도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5도, 대전과 전주 6도, 부산 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 전국 하늘은 맑겠습니다.
전남과 제주는 구름 많다가 조금씩 맑아지겠습니다.
맑은 날 속에 눈이 거의 내리지 않은 동쪽 지역은 여전히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동해안을 따라 날이 극심하게 메말랐는데요.
바람도 강하게 부는 만큼 불씨가 번지기 쉽겠습니다.
산불과 화재 위험이 커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모레까지는 기온이 오름세를 보이다, 금요일부터는 다시 기온이 급락해 영하 10도 안팎의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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