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는 시위를 벌인 혐의를 받는 강경 보수 성향 시민단체 대표가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오늘(3일) 오전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를 사자명예훼손과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2월 서초구 서초고와 성동구 무학여고 정문 앞에서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펼쳐 든 혐의를 받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김 씨의 행위에 대해 "얼빠진 사자명예훼손"이라고 질타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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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sorimo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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