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외교장관회담 등을 위해 방미하는 조현 외교부 장관이 관세 문제에 대한 우리 정부의 입장을 미측에 잘 설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 장관은은 오늘(3일) 오전 워싱턴행 항공기에 오르기 전 기자들과 만나 "우리 국회 절차에 따라 양 정부 간 합의된 것이 입법으로 추진되고 있는 상황이라 그런 내용을 미측에 잘 설명하고 양해를 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물론이고 다른 미국 정부 인사들, 특히 미 의회 측에도 같은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라며 "이미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러트닉 상무장관에게 우리의 사정을 잘 설명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민아(goldmina@yna.co.kr)
조 장관은은 오늘(3일) 오전 워싱턴행 항공기에 오르기 전 기자들과 만나 "우리 국회 절차에 따라 양 정부 간 합의된 것이 입법으로 추진되고 있는 상황이라 그런 내용을 미측에 잘 설명하고 양해를 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물론이고 다른 미국 정부 인사들, 특히 미 의회 측에도 같은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라며 "이미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러트닉 상무장관에게 우리의 사정을 잘 설명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민아(goldmin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