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하루 만에 급반등하며 5,200선까지 치솟았습니다.
어제(2일) '워시 쇼크'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던 코스피 시장은 오늘은 반대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며 분위기가 급변했습니다.
코스피는 오후 2시 기준 전 거래일보다 5.6%가량 올라 5,220선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상승을 주도했고,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가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업종 전반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코스닥 지수 역시 3% 넘게 오르며 1,130선에 올라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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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주(y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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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상승을 주도했고,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가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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