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퇴직금 미지급 사건을 수사 중인 안권섭 상설특검팀이 쿠팡 자회사 전현직 대표를 재판에 넘겼습니다.
특검팀은 오늘(3일)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법인과 함께 엄성환 전 대표와 정종철 현 대표를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법에 공소를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특검은 인천지검 부천지청의 혐의없음 의견과 달리 취업규칙 변경 과정에 하자가 있었고, 적용시점인 2023년 5월 보다 이전인 4월부터 내부에서 일방적으로 적용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특검은 총 40명에 대한 1억2천여만원 규모의 퇴직금 미지급 사건도 함께 일괄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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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yigiz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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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은 인천지검 부천지청의 혐의없음 의견과 달리 취업규칙 변경 과정에 하자가 있었고, 적용시점인 2023년 5월 보다 이전인 4월부터 내부에서 일방적으로 적용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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