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표 반영 비중을 동일하게 하는 '1인 1표제' 내용을 담은 당헌 개정안을 가결했습니다.
민주당 중앙위원회는 오늘(3일), 온라인 투표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의 당헌 개정안에 과반 이상이 찬성해 통과됐다고 밝혔습니다.
어제와 오늘 진행된 찬반 투표에는, 위원 총 595명 중 515명이 참여했고, 312명이 찬성해 60.58%로 찬성 비중이 과반을 넘겼습니다.
'1인 1표제'는 정청래 대표의 핵심 공약으로, 지난해 12월 중앙위 표결에 부쳐졌지만, 정족수 미달로 한 차례 부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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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솔(solemi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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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오늘 진행된 찬반 투표에는, 위원 총 595명 중 515명이 참여했고, 312명이 찬성해 60.58%로 찬성 비중이 과반을 넘겼습니다.
'1인 1표제'는 정청래 대표의 핵심 공약으로, 지난해 12월 중앙위 표결에 부쳐졌지만, 정족수 미달로 한 차례 부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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