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현대 불교예술 작품전 '무상의 달'이 오늘(3일) 오후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이번 전시는 대한불교조계종 왕암사와 중국 민족박물관 주최로, 한국과 중국의 현대 불교 예술가 10여 명의 그림과 조각 등 90여 점이 전시됐습니다.
불교의 핵심 사상인 '무상'을 주제로, 비움과 충만, 수행과 예술의 의미를 작품으로 풀어냈습니다.
주최 측은 이번 전시가 불교예술을 매개로 한중 문화 교류의 장이 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지훈(daegurain@yna.co.kr)
이번 전시는 대한불교조계종 왕암사와 중국 민족박물관 주최로, 한국과 중국의 현대 불교 예술가 10여 명의 그림과 조각 등 90여 점이 전시됐습니다.
불교의 핵심 사상인 '무상'을 주제로, 비움과 충만, 수행과 예술의 의미를 작품으로 풀어냈습니다.
주최 측은 이번 전시가 불교예술을 매개로 한중 문화 교류의 장이 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지훈(daegurai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