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김상일 정치평론가 · 이창근 국민의힘 하남을 당협위원장>
이재명 대통령이 "망국적인 부동산 투기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잡겠다"며 연일 부동산 강공 메시지를 발신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의 SNS 협박으로는 부동산 시장을 안정시킬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데요.
관련 내용 포함한 정치권 이슈들, 김상일 정치평론가, 이창근 국민의힘 하남을 당협위원장.
두 분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이번이 아마 중과를 피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며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계획을 보고했는데요. 이 대통령이 '아마' 라는 표현을 두 번이나 썼다고 이번이 마지막임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국민의힘에선 협박으로 시장을 안정시킬 수 없다며 근본적 문제는 공급 경색이라고 비판했어요?
<질문 2> 야권을 중심으로 '청와대 참모나 공직자들의 다주택부터 해소해야 한다'고 목소리가 나왔는데요. 이 대통령은 "이것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직접 반박했습니다. 시켜서 억지로 파는 건 의미 없다고 일축했는데, 참모들의 다주택 처분 여부는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질문 3> 그런데, 정부의 부동산 공급 대책을 뒷받침할 국회 입법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단 지적도 나옵니다. 주택 공급 관련 법안 23건 중 국회를 통과한 건 4건뿐인데, 입법이 늦어지는 이유는 뭐라고 보세요?
<질문 4>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가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했습니다. 속도 있는 '민생 입법'을 강조하면서 법 왜곡죄 도입 같은 '사법개혁 법안'도 신속히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민생을 외치면서도 정쟁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는데,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질문 5> 정청래 민주당 대표의 핵심 공약인 권리당원과 대의원 표 가치를 1대1로 맞추는 1인 1표제가 의결됐습니다. '대의원·권리당원 1인1표제' 도입안 통과 배경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6> 특히 이번 투표는 정 대표가 제안한 혁신당과의 합당 추진으로 당내 여론이 들끓는 상황에서 진행됐는데요. 1인 1표제 가결로 일단 한숨은 돌린 분위기입니다. 정 대표가 주도하는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도 속도를 낼지 주목되는데요 ?
<질문 7> 국민의힘에선 한동훈 전 대표 제명으로 촉발된 당내 갈등의 여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앞서 김용태 의원이 재신임을 처음 제안했는데요. 이제는 장동혁 대표 주변에서 당원들에게 장 대표 재신임 여부를 묻는 승부수를 띄우자는 목소리도 나오는데요?
<질문 8> 지난 2일 열린 국민의힘 의총에서 충돌했던 정성국 의원과 조광한 최고위원의 갈등이 장외로 번지고 있습니다. 오갔던 발언을 두고 서로 책임을 돌리며 SNS로 설전 2차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장동혁 대표가 4일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당내 통합에 대해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 것으로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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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윤(yoonique@yna.co.kr)
이재명 대통령이 "망국적인 부동산 투기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잡겠다"며 연일 부동산 강공 메시지를 발신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의 SNS 협박으로는 부동산 시장을 안정시킬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데요.
관련 내용 포함한 정치권 이슈들, 김상일 정치평론가, 이창근 국민의힘 하남을 당협위원장.
두 분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이번이 아마 중과를 피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며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계획을 보고했는데요. 이 대통령이 '아마' 라는 표현을 두 번이나 썼다고 이번이 마지막임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국민의힘에선 협박으로 시장을 안정시킬 수 없다며 근본적 문제는 공급 경색이라고 비판했어요?
<질문 2> 야권을 중심으로 '청와대 참모나 공직자들의 다주택부터 해소해야 한다'고 목소리가 나왔는데요. 이 대통령은 "이것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직접 반박했습니다. 시켜서 억지로 파는 건 의미 없다고 일축했는데, 참모들의 다주택 처분 여부는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질문 3> 그런데, 정부의 부동산 공급 대책을 뒷받침할 국회 입법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단 지적도 나옵니다. 주택 공급 관련 법안 23건 중 국회를 통과한 건 4건뿐인데, 입법이 늦어지는 이유는 뭐라고 보세요?
<질문 4>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가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했습니다. 속도 있는 '민생 입법'을 강조하면서 법 왜곡죄 도입 같은 '사법개혁 법안'도 신속히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민생을 외치면서도 정쟁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는데,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질문 5> 정청래 민주당 대표의 핵심 공약인 권리당원과 대의원 표 가치를 1대1로 맞추는 1인 1표제가 의결됐습니다. '대의원·권리당원 1인1표제' 도입안 통과 배경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6> 특히 이번 투표는 정 대표가 제안한 혁신당과의 합당 추진으로 당내 여론이 들끓는 상황에서 진행됐는데요. 1인 1표제 가결로 일단 한숨은 돌린 분위기입니다. 정 대표가 주도하는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도 속도를 낼지 주목되는데요 ?
<질문 7> 국민의힘에선 한동훈 전 대표 제명으로 촉발된 당내 갈등의 여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앞서 김용태 의원이 재신임을 처음 제안했는데요. 이제는 장동혁 대표 주변에서 당원들에게 장 대표 재신임 여부를 묻는 승부수를 띄우자는 목소리도 나오는데요?
<질문 8> 지난 2일 열린 국민의힘 의총에서 충돌했던 정성국 의원과 조광한 최고위원의 갈등이 장외로 번지고 있습니다. 오갔던 발언을 두고 서로 책임을 돌리며 SNS로 설전 2차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장동혁 대표가 4일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당내 통합에 대해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 것으로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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