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최고의 리베로'로 꼽히는 임명옥이 아킬레스건 파열로 남은 시즌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됐습니다.
IBK기업은행 구단에 따르면 임명옥은 2일 GS칼텍스와의 경기 중 오른쪽 발목을 다쳐 아킬레스건 파열 진단을 받아 수술대에 오릅니다.
올해 22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임명옥은 여자부 최초 600경기 이상을 뛰며 최고의 리베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수비와 디그 부문 1위 임명옥의 활약을 앞세워 상위권 진출을 노리던 기업은행으로선 전력 공백이 불가피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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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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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2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임명옥은 여자부 최초 600경기 이상을 뛰며 최고의 리베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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