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KB 스타즈의 박지수가 정규리그 4라운드 최고의 선수로 뽑혔습니다. 역대 최다인 19번째 라운드 MVP 수상입니다.

한국여자농구연맹은 3일 "박지수가 출입기자단 투표 결과 총 92표 중 42표를 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박지수는 4라운드 5경기에 모두 출전해 평균 17점, 12리바운드의 활약을 펼쳤고, 박지수의 활약에 힘입어 KB는 4라운드에서만 4승 1패를 거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우준성(Spaceship@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