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2024년부터 시행해 온 초등학생 돌봄사업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으로 확대 개편합니다.
교육부는 어제(3일) 기존 늘봄학교가 학교 중심 초 1∼2학년 돌봄에 집중했다면, '온동네 초등돌봄'에는 지역사회와 함께 3학년 이상의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는 구상을 담은 추진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위해 중앙에서는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협의체'를, 지역에서는 지자체와 교육청 등이 참여하는 '지역 초등돌봄·교육 협의체'를 운영하고, 초등학교 3학년에게는 연 50만원 상당의 '방과 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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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t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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