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인공지능과 로봇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국가 농업 AX(AI 전환) 플랫폼'을 구축해 농업을 AI 선도 산업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농식품부는 오늘(3일) 구윤철 경제부총리 주재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특히 하드웨어 장비 보급 위주였던 기존 스마트농업의 한계를 넘어 고령농과 초보농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지능형 농업 생태계를 조성해 농업 생산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입니다.

총사업비는 2,900억 원 이상으로, 이 가운데 정부 출자금은 최대 1,400억 원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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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현(viva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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