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은 경기 시흥시 시화공장 화재와 관련해 "햄버거 업체 등 기업 거래처에 오늘(5일)부터 공급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PC삼립은 어제(4일) 입장문을 내고 제품 공급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체 생산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SPC삼립은 "식빵과 번 등 제품은 성남과 대구 등 주요 거점 생산 시설과 외부 파트너사 등을 활용해 생산하고 있다"며 빠른 공급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3일 화재가 발생한 이후 시화공장은 가동이 전면 중단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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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현(viva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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