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 지역 상공계와 시민들이 어제(4일) 부전-마산 복선전철의 연내 조기 개통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이날 정부가 책임 있는 결단을 내려 부전-마산복선전철을 연내에 조기 개통해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해당 선로는 부산 부전역에서 창원 마산역까지의 운행시간을 기존 90분에서 30분대로 단축시키는 사업으로, 당초 준공 목표 시기는 2021년 2월이었습니다.
그러나 지반 침하 사고와 피난연결통로에 대한 정부와 시행사 간 입장 차 등으로 공사 기간이 올해 12월까지로 연장된 상태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하준(hajun@yna.co.kr)
참석자들은 이날 정부가 책임 있는 결단을 내려 부전-마산복선전철을 연내에 조기 개통해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해당 선로는 부산 부전역에서 창원 마산역까지의 운행시간을 기존 90분에서 30분대로 단축시키는 사업으로, 당초 준공 목표 시기는 2021년 2월이었습니다.
그러나 지반 침하 사고와 피난연결통로에 대한 정부와 시행사 간 입장 차 등으로 공사 기간이 올해 12월까지로 연장된 상태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하준(haju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