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 협의를 위해 미국에 급파된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오늘(5일) 오전 귀국했습니다.
여 본부장은 귀국 직후 기자들과 만나 지난 3주간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 대표와 5차례 접촉했다며 협의가 문제 없이 이뤄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무역대표부와의 협의를 다음주에도 이어갈 방침임을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대미투자특별법의 빠른 국회 처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준하(jjuna@yna.co.kr)
여 본부장은 귀국 직후 기자들과 만나 지난 3주간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 대표와 5차례 접촉했다며 협의가 문제 없이 이뤄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무역대표부와의 협의를 다음주에도 이어갈 방침임을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대미투자특별법의 빠른 국회 처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준하(jjun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