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자신이 강달러 정책을 항상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베선트 장관은 현지시간 4일 연방 하원 금융서비스 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습니다.
베선트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거듭된 금리 인하 압박에 따른 연방준비제도 독립성 침해 논란과 관련, "연준의 통화 정책에 대한 의견을 밝히는 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권리"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연준은 과거 인플레이션 통제에 실패함으로써 국민 신뢰를 상실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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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솔(sincer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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