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과 크리스 라이트 미 에너지부 장관이 핵추진잠수함과 농축·재처리 분야의 구체적 진전을 이루기로 합의했습니다.
외교부는 보도자료에서 현지시간 4일 오후, 미 워싱턴 D.C에서 진행된 조 장관과 크리스 라이트 미 에너지부 장관 면담 결과를 이같이 밝혔습니다.
한편, 조 장관은 미국이 주최한 첫 핵심광물 장관급회의에 참석해 공급망 안정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회의 계기 한국이 주도하던 '핵심광물안보파트너십'은 '포지(FORGE)'로 재출범했으며, 우리나라는 오는 6월까지 의장국을 맡아 회원국 간 핵심광물 협력 사업을 발굴합니다.
방미 기간, 조 장관은 크리스 제이미슨 그리어 미 USTR 대표와 회담하고, 캐나다, 인도, 네덜란드 외교장관 등과 약식회담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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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gold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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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 장관은 미국이 주최한 첫 핵심광물 장관급회의에 참석해 공급망 안정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회의 계기 한국이 주도하던 '핵심광물안보파트너십'은 '포지(FORGE)'로 재출범했으며, 우리나라는 오는 6월까지 의장국을 맡아 회원국 간 핵심광물 협력 사업을 발굴합니다.
방미 기간, 조 장관은 크리스 제이미슨 그리어 미 USTR 대표와 회담하고, 캐나다, 인도, 네덜란드 외교장관 등과 약식회담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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