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이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서울에서 스캠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 공조 작전 '브레이킹 체인스' 2차 회의를 엽니다.

우리 경찰이 주도하는 회의체로, 인터폴 등 5개 국제기구와 미국, 중국, 일본, 캄보디아 등 22개국이 참여합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범죄 조직이 단속을 피해 다른 국가로 근거지를 옮기는 '풍선효과'를 차단할 방안을 집중 논의합니다.

경찰청은 범죄조직이 다른 국가로 옮겨가기 전에 포착할 수 있는 국경 관리 방식과 국제공조 모델 구체화를 제안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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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은(chaletun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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