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행정제제·부과금 체납 25억 원으로 전국 1위에 이름을 올린 김건희 씨의 모친 최은순 씨의 부동산이 공매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경기도와 성남시에 따르면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어제(4일) 최 씨 소유의 서울 강동구 암사동 5층짜리 건물과 토지를 공매 공고했습니다.
지하철 8호선 암사역 근처의 해당 부동산 감정가는 80억 676만 9천 원으로 입찰은 다음 달 30일부터 4월 1일 사이 진행됩니다.
앞서 최 씨는 2020년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위반 과징금 25억 500만 원을 납부하지 않아 지난해 11월 행정안전부가 공개한 과징금 체납자 가운데 전국 1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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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택(taxi22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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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최 씨는 2020년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위반 과징금 25억 500만 원을 납부하지 않아 지난해 11월 행정안전부가 공개한 과징금 체납자 가운데 전국 1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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