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SPC삼립 시화 공장 화재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추가 합동 감식을 실시했습니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오늘(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시흥시 정왕동 SPC삼립 시화 공장 화재 현장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2차 합동 감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차 감식에는 1차 감식에 참여했던 경찰과 소방, 한국전기안전공사 이외에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한국가스안전공사 등에서 30여 명이 투입됐습니다.
경찰은 최초 발화 지점으로 추정되는 공장 3층 생산라인 내 빵 정형기와 오븐 부근을 중심으로 화재 원인을 파악하는 데 주력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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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택(taxi22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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