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일) 사상 처음으로 5,300선을 돌파했던 코스피가 오늘(5일)은 미국발 기술주 삭풍의 영향으로 장중 4% 넘게 급락하고 있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5,250선에서 하락 출발한 뒤, 낙폭을 키워 오후 장중 4% 넘게 내린 5,150선 부근에서 거래 중입니다.

삼성전자가 6% 가까이 내려 16만원선을 내줬고, SK하이닉스도 6%가량 하락해 85만원선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코스닥 지수도 4% 가량 내려 오후 장중 1,100선 부근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0원 넘게 올라 1,464원대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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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시진(se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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