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이 지난해 출산한 직원에 대해 자녀 1인당 1억 원씩 총 36억 원의 출산장려금을 지원했습니다.
이는 전년도 지급액보다 약 29% 증가한 수치로, 현재까지 부영의 누적 출산장려금 지급액은 134억 원에 달합니다.
이중근 부영 회장은 "출산장려금 제도는 국가 존립을 위협하는 저출생 위기 속에서 기업이 마중물이 돼야 한다는 신념으로 시작했다"며 "수많은 기업이 동참하는 나비 효과로 확산한 점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대한노인회장을 맡고 있는 이 회장은 10월 24일인 '유엔 데이'를 국가 공휴일로 재지정해야 한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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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미(smjung@yna.co.kr)
이는 전년도 지급액보다 약 29% 증가한 수치로, 현재까지 부영의 누적 출산장려금 지급액은 134억 원에 달합니다.
이중근 부영 회장은 "출산장려금 제도는 국가 존립을 위협하는 저출생 위기 속에서 기업이 마중물이 돼야 한다는 신념으로 시작했다"며 "수많은 기업이 동참하는 나비 효과로 확산한 점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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