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상황을 대비해 승강기 안에서도 전파가 터질 수 있게 하는 전파전송기술이 개발됐습니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오늘(5일) 세종시 한 아파트 승강기에 안정적인 이동통신서비스 환경을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승강기 안에 소형 안테나를 설치해 외부의 전파를 내부로 유도하는 방식으로 이동통신사, 승강기제조사 등과 현장 검증을 거쳐 35층 이상까지 통신범위를 확대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두 기관은 앞으로 새로 짓는 아파트 승강기 안에 이동통신 안테나를 의무 설치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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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희(g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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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기 안에 소형 안테나를 설치해 외부의 전파를 내부로 유도하는 방식으로 이동통신사, 승강기제조사 등과 현장 검증을 거쳐 35층 이상까지 통신범위를 확대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두 기관은 앞으로 새로 짓는 아파트 승강기 안에 이동통신 안테나를 의무 설치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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