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의지를 밝히고 수도권 도심에 6만호를 공급하기로 한 '1.29 공급 대책'이 나온 이후 서울 주간 아파트값 상승폭이 전주보다 소폭 줄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은 0.29% 상승해 지난주 0.31%보다 오름 폭이 줄었습니다.
자치구별로는 관악구가 0.57% 오르며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영등포구와 성북구도 0.4% 넘게 올랐습니다.
반면 서초구와 송파구는 상승폭이 줄었고 강남구는 전주와 동일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경기도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0.13% 상승한 가운데, 용인 수지구는 0.59% 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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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미(sm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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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서초구와 송파구는 상승폭이 줄었고 강남구는 전주와 동일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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