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국가대표 김원호가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에서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대한체육회는 스포츠공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경기와 지도, 심판, 생활체육 등 총 8개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대상의 영예를 안은 김원호는 지난해 세계선수권 남자복식에서 우승하는 등 단일 시즌 11관왕이라는 뛰어난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시상식은 다음달 13일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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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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