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도심 상습 교통 체증 구간인 문수로, 산업로와 다운에서 굴화 일대에 숨통이 트일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어제(5일) 국토교통부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에 문수로와 산업로 우회도로, 다운~굴화 연결도로 등 3개 사업이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대도시 교통 혼잡 완화를 위해 5년마다 수립하는 중장기 계획으로 김두겸 울산시장은 "시민 불편을 줄이고, 지역균형개발 촉진을 위해 적극 노력한 결과"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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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good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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