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해외에 문을 연 국내 외식기업 매장 수가 4,600개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어제(5일) 발표한 '2025년 외식기업 해외진출 실태조사'에 따르면, 국내 외식기업은 전 세계 56개국에서 139개 브랜드, 4,644개 매장을 운영 중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가별로 보면 외식기업이 가장 많이 진출한 국가는 미국이었고, 베트남과 중국, 일본, 필리핀이 뒤를 이었습니다.
업종별로는 치킨 전문점이 39%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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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헌(dohon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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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로 보면 외식기업이 가장 많이 진출한 국가는 미국이었고, 베트남과 중국, 일본, 필리핀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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