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다음 달 20일 컴백을 맞아 서울 전역을 거대한 문화 체험 공간으로 확장합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다음 달 20일부터 4월 12일까지 서울 곳곳을 무대로 한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신보 발매 당일은 숭례문과 서울타워 등 서울을 대표하는 공간이 미디어 파사드로 물듭니다.

여의도 한강공원에서는 컴백일부터 사흘간 방탄소년단의 음악을 공유하고 감상하는 라운지형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4월에는 서울 도심의 돌담, 가로수 등이 전시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화면출처 빅히트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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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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