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다양한 지역뉴스 들을 만나보는 시간이죠.
<시티&로컬> 입니다.
오늘은 어떤 내용들이 올라와있는지 확인해보시죠.
▶ 서울시 평생학습포털 개편…1,300개 강좌 신설
새롭게 단장한 서울시평생학습포털이 오는 9일부터 운영을 시작합니다.
서울시는 140여 자격증 교육을 비롯해 인문학, 문화예술, 취미생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자신에게 맞는 교육을 추천 받아 학습할 수 있는 평생학습포털 개편을 마치고 오는 9일부터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해는 최신 기술인 AI와 디지털 분야를 포함한 1,300개의 신규 콘텐츠가 추가되면서 전체 강좌 수는 1만 개를 넘어섰습니다.
서울시는 이용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UI도 개선했다고 덧붙였습니다.
▶ 인천시, '기후위기 대응 도시숲' 6곳 조성
인천시가 올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생활권 도시숲 조성 사업에 나섭니다.
인천시는 55억원을 들여 서구 왕길동과 오류동, 연수구 선학동 등 6곳에 총 5.5헥타르 규모의 도시숲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서구 석남동을 비롯한 4개 동에는 총 25억원을 투입해 생활밀착형 휴식공간인 '정원도시'를 연말까지 조성할 예정입니다.
인천시는 "도심 곳곳에 숲을 만들어 열섬 현상을 완화하고 미세먼지, 폭염 등 기후 환경 변화로부터 시민의 건강권과 생활권을 지키겠다"고 설명했습니다.
▶ 수원시, 청년 이음 라운지 운영…청년 활동 장려
경기 수원시가 청년 활동·모임 공간에 대한 수요를 반영해 수원시에서 운영 중인 새마을문고를 개방해 '청년 이음 라운지'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청년 이음 라운지에서는 청년 동아리와 소모임을 위한 스터디 공간 제공, 취업이나 창업을 위한 주제별 맞춤형 특강 운영, 청년 예술가 작품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시는 8개 새마을문고에서 청년 이음 라운지를 시범 운영하고, 향후 수원시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 부산시·해군, 해양·국방 인공지능 대전환 손잡아
부산시와 해군은 오늘(6일) 오후 부산시청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해양과 국방 분야의 인공지능 AI 도입과 기술 개발에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앞으로 데이터와 실증 장소 등 기술 개발을 위한 자원을 공동으로 활용해 민·관·군 공용의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관련 분야에서 청년 창업도 적극 지원해 가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오늘 협약식에는 박형준 시장과 강동길 해군 참모총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 전북 진안군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최종 선정
전북 진안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농업 기반을 지역 단위로 조성하는 국가 핵심 농정 사업으로 청년농업인 유입과 기후변화 대응을 목표로 합니다.
올해 하반기 사업 착공을 시작으로 오는 2028년까지 스마트농업 육성 지구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군은 사업으로 청년 농업인을 위한 교육·실습·임대가 연계된 원스톱 창농 환경을 구축하고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시티&로컬>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경재(parkpd@yna.co.kr)
<시티&로컬> 입니다.
오늘은 어떤 내용들이 올라와있는지 확인해보시죠.
▶ 서울시 평생학습포털 개편…1,300개 강좌 신설
새롭게 단장한 서울시평생학습포털이 오는 9일부터 운영을 시작합니다.
서울시는 140여 자격증 교육을 비롯해 인문학, 문화예술, 취미생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자신에게 맞는 교육을 추천 받아 학습할 수 있는 평생학습포털 개편을 마치고 오는 9일부터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해는 최신 기술인 AI와 디지털 분야를 포함한 1,300개의 신규 콘텐츠가 추가되면서 전체 강좌 수는 1만 개를 넘어섰습니다.
서울시는 이용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UI도 개선했다고 덧붙였습니다.
▶ 인천시, '기후위기 대응 도시숲' 6곳 조성
인천시가 올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생활권 도시숲 조성 사업에 나섭니다.
인천시는 55억원을 들여 서구 왕길동과 오류동, 연수구 선학동 등 6곳에 총 5.5헥타르 규모의 도시숲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서구 석남동을 비롯한 4개 동에는 총 25억원을 투입해 생활밀착형 휴식공간인 '정원도시'를 연말까지 조성할 예정입니다.
인천시는 "도심 곳곳에 숲을 만들어 열섬 현상을 완화하고 미세먼지, 폭염 등 기후 환경 변화로부터 시민의 건강권과 생활권을 지키겠다"고 설명했습니다.
▶ 수원시, 청년 이음 라운지 운영…청년 활동 장려
경기 수원시가 청년 활동·모임 공간에 대한 수요를 반영해 수원시에서 운영 중인 새마을문고를 개방해 '청년 이음 라운지'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청년 이음 라운지에서는 청년 동아리와 소모임을 위한 스터디 공간 제공, 취업이나 창업을 위한 주제별 맞춤형 특강 운영, 청년 예술가 작품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시는 8개 새마을문고에서 청년 이음 라운지를 시범 운영하고, 향후 수원시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 부산시·해군, 해양·국방 인공지능 대전환 손잡아
부산시와 해군은 오늘(6일) 오후 부산시청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해양과 국방 분야의 인공지능 AI 도입과 기술 개발에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앞으로 데이터와 실증 장소 등 기술 개발을 위한 자원을 공동으로 활용해 민·관·군 공용의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관련 분야에서 청년 창업도 적극 지원해 가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오늘 협약식에는 박형준 시장과 강동길 해군 참모총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 전북 진안군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최종 선정
전북 진안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농업 기반을 지역 단위로 조성하는 국가 핵심 농정 사업으로 청년농업인 유입과 기후변화 대응을 목표로 합니다.
올해 하반기 사업 착공을 시작으로 오는 2028년까지 스마트농업 육성 지구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군은 사업으로 청년 농업인을 위한 교육·실습·임대가 연계된 원스톱 창농 환경을 구축하고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시티&로컬>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경재(parkpd@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