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일) 오후 5시 34분쯤 제주항을 출발해 목포로 가던 9,900여 톤급 화물선 선내 차량에서 불이 났다가 약 1시간 40분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항해에는 지장이 없어 선박은 화재 직후 자체 진화 작업을 벌이며 제주항으로 회항했습니다.
이 불로 화물선 탑승자 28명 중 4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선박에 실려있던 세 대의 화물차가 탔습니다.
선박 내 화재 경보에 따라 선원이 화물칸에 내려가 화재 사실을 확인한 뒤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나영(na0@yna.co.kr)
항해에는 지장이 없어 선박은 화재 직후 자체 진화 작업을 벌이며 제주항으로 회항했습니다.
이 불로 화물선 탑승자 28명 중 4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선박에 실려있던 세 대의 화물차가 탔습니다.
선박 내 화재 경보에 따라 선원이 화물칸에 내려가 화재 사실을 확인한 뒤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나영(na0@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