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오전 5시 31분쯤 경기 오산시 누읍동에 있는 골판지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 근로자 16명이 대피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42대와 인력 95명을 동원에 진화에 나섰고, 오전 8시 47분 초진을 완료했습니다.
불이 나자, 오산시는 재난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은 사고 지점으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하라"고 안내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화면제공 경기도소방재난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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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택(taxi226@yna.co.kr)
이 불로 공장 근로자 16명이 대피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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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나자, 오산시는 재난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은 사고 지점으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하라"고 안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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